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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대학 병원에 대하여

러셀 대학 병원의 복장

러셀 병원은 1876년에 설립된 이래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이후 러셀 대학교를 설립하였고, 의과교육을 통해 많은 의료인들을 양성하였습니다.

 

 검은 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을 뒤덮었을때, 일반인들 뿐만이 아니라 많은 의료인들도 병으로 쓰러졌습니다. 병이 두려워 환자를 외면하고 도망간 의료인도 있었습니다. 도저히 환자를 받을 여력이 없던 많은 병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검은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들과 교통사고, 화재, 자살 등 각종 이유로 찾아온 환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병원은 전쟁터 그 자체였습니다. 한 명의 환자를 치료해서 내보내면 열 명의 환자가 밀려들고, 환자 다섯을 치료해 내보내면 스무 명이 넘는 환자가 밀려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셀 대학 병원은 검은 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을 뒤덮었을때, 후방에 서서 환자들을 지켰던 몇 안되는 명예로운 병원이었습니다. 바이러스가 변이된 이후, 러셀시는 일찍이 외부인들을 통제하였고, 군인들의 강경한 대책 덕분에 감염자들로부터 도시를 일찍 수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러셀 병원은 의료진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약품 부족, 시설물 붕괴 등으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 정부의 주도하에 러셀 병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됩니다. 정부는 의료진들을 병원 내 기숙사로 전원 이주시키고, 이들을 관리 감독하기 시작합니다. 현재 러셀 대학 병원은 군병원으로 격상되어 활발히 운영 중에 있습니다.

 

러셀 대학 병원에 존재하는 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응급의학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마취과, 일반외과, 일반내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혈관내과 등이 있습니다.


 

의사, 간호사의 유니폼입니다. 좌측의 이미지를 참고 해주세요.

(CBS 방송국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Code Black 의 이미지입니다.)

​유니폼 안에 딱 붙는 티를 입거나, 그 위에 가운이나 가디건을 걸칠 수 있습니다. 유니폼은 필수가 아닙니다. 각 직급별 유니폼 색은 아래의 색상표를 참고해주세요.

​인

구급대원 복장

구조대원의 유니폼입니다. 좌측의 유니폼만 입을 수도 있고, 하단의 외투를 걸칠 수도 있습니다. 역시나 유니폼 착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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