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를 종말로 밀어넣었던 이 미지의 바이러스는 7단계에 걸쳐 진행됩니다.
2018년 3월 17일날 면역자의 혈청을 이용한 1차 백신이 개발되긴 했지만, 이는 진행 속도를 늦춰줄 뿐 완벽한 백신은 아닙니다. 현재 다른 곳에 위치한 프로메테우스 산하의 연구소에서 백신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2차 백신까지 개발되었으나, 백신의 효과가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아직 연구중에 있습니다.
증상 7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우리가 이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이 질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공기 감염에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감염된 환자의 체액이 체내에 들어갈 경우 30분 이내로 7차까지 변이를 보이며 같은 감염자가 됩니다.
* 과거에는 냉요법으로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었지만, 바이러스가 변이한 지금은 냉요법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백신이 필수입니다.
*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냉요법과 함께 1차 백신을 주사하는 것으로 3차(*혈관이 굳기 이전)에서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6시간을 주기로 백신을 투여 해야 하며 냉요법으로 지속적으로 체온을 내려줘야 합니다.
냉요법을 행하지 않거나, 백신을 주사하지 않을 경우 병은 다시 진행되며 감염자가 됩니다.
* 감염자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월등한 신체 능력을 가졌으며, 매우 위협적입니다.
* 이 바이러스는 포유류에 한해 감염이 됩니다. 감염된 쥐나 동물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 합시다.
* 이들은 눈이 보이지 않으며, 소리와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7차까지 병이 진행된 것들을 우리는 보통 '감염자'라고 부릅니다. 사람을 공격하고 물어 뜯기 때문에 '이터'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애칭을 지어줘도 좋습니다.